엑소 '5년 연속 MAMA 대상의 위엄'

엑소 '5년 연속 MAMA 대상의 위엄' ‘2017 MAMA in Hong Kong(Mnet Asian Music Awards)’시상식이 12월 1일 오후 홍콩 AWE(AsiaWorld-Expo, Arena,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렸다 이날 엑소가 참석했다

올해 9회를 맞은 ‘MAMA’는 No 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 2017 MAMA 수상자 리스트 ▲올해의 가수=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엑소 ▲올해의 노래=트와이스 ▲남자그룹상=워너원 ▲여자그룹상=레드벨벳 ▲남자가수상=지코 ▲여자 가수상=아이유

▲남자신인상=워너원 ▲여자신인상=프리스틴 ▲베스트 뮤직비디오=방탄소년단 봄날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태민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남자 솔로=윤종신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솔로=헤이즈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상=볼빨간사춘기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그룹=세븐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그룹=트와이스 ▲베스트 콘서트 퍼포머=몬스타엑스 ▲베스트 힙합&어반뮤직=헤이즈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밴드 혁오 ▲베스트 콜라보레이션=다이나믹듀오X첸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인 홍콩=방탄소년단 ▲월드 퍼포머=갓세븐 ▲스타일 인 뮤직=선미 ▲뉴 아시안 아티스트=NCT127 ▲베스트 OST=에일리 ▲디스커버리 오브 더 이어=뉴이스트W ▲베스트 오브 넥스트=청하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인 재팬=엑소 첸백시 ▲인스파이어드 어치브먼트=아키모토 야스시 ▲엠웨이브 글로벌 팬스 초이스=엑소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만다린=막문위

MAMA서 대상 받고 너무 기뻐 울먹이는 '트와이스' 다현 ( TWICE)

29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에서는 한류 스타 및 아이돌 그룹이 화려한 무대를 꾸미며 시상식을 이어갔다 이날 시상식에서 워너원과 프리스틴이 신인상을 차지했다

또한 청하가 '골든 루키'로 선정됐으며 '프로듀스 101' 출신 멤버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시상식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올해의 노래'의 주인공은 트와이스였다 트와이스는 앞서 여자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하며 이날만 2관왕을 차지했다 '시그널'로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한 트와이스는 "상을 받는 게 정말 힘든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직 가야 할 길도 많은데 이렇게 멋진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멤버들이 모두 눈물을 보였다 특히나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눈물을 참으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의 대상 수상을 축하하는 팬들은 "눈물을 흘리니 괜히 마음이 아프다", "너무 고생했다",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7 MAMA'는 오는 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다시 한번 열기를 이어간다

‘2018소리바다어워즈’ 대상 포함 3관왕 오른 ‘방탄소년단’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그룹 방탄 소년단이이 대상을 추가로 포함한다 지난 30 일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가출 책 이 관객은 '너를 사랑해

'눈물을 흘리며 관목을 핥아 3 관왕의 영감을 얻는다 어젯밤 24 일 앨범 앨범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해 라 방랑자 소년단은 컴백과 함께 대상의 영예를 안다 방탄 소년단 RM은 "바로 이곳이다"3 년 전에는 공연을하지 않았고, 기껏해야 잠시 동안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어 "일년에 한 번만 기다려주세요

"라드 소광이 쥐어 놓은 것"라깃식 소셜 아티스트의 상 수상자 소감에서 제이 홉은 "아미를 먼저 외친다 우리와 함께하면 전리품 행복과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방황하는 사람들은 기분이 좋았습니다 (IDOL) '국내외 원단 차트에서 1 위를 입금하다 최고의 뮤직 비디오는 최우선 적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유월 9 월 초부터 시작하기 2 월 9 일

[2018소리바다어워즈] 방탄소년단 대상 포함 3관왕…트와이스 음원대상 2연패(종합)

[2018소리바다어워즈] 방탄소년단 대상 포함 3관왕…트와이스 음원대상 2연패(종합) ‘2018 소리바다 케이뮤직 어워즈’ 대상의 영광은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 트와이스는 작년에 이어 음원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30일 오후 6시 25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소리바다 케이뮤직 어워즈’ 대상은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2018 소리바다 어워즈’ 대상을 받은 방탄소년단은 “저희가 가수를 은퇴하기 전에 꼭 공연해보고 싶었던 공연장이 바로 이곳이다 3년 전에 저희 단독 공연을 했고, 많은 공연들을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셨다 활동 중에 대상을 받는 특별한 경험도 다 여러분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대상, 본상, 소셜 아티스트 상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트와이스는 본상에 이어 음원 대상 2연패를 달성하며 ‘음원 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작년에 신인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린 워너원은 올해는 본상과 인기상 2관왕을 차지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오프닝 무대에 선 워너원은 ‘부메랑’을 부르며 시상식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생애 단 한번 뿐인 신인상의 영광은 더 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네이처, 아이즈에게 돌아갔다 강남, 설하윤은 트로트 루키상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돌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강남은 자신을 트로트 가수로 이끈 태진아에게 감사를 전했다 모모랜드, 볼빨간 사춘기는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처음으로 본상에 이름을 올렸다 엑소는 네티즌 인기상을, 마마무는 본상과 인기상을 몬스타엑스도 본상과 신한류 아티스트 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시상식 무대에 이은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도 눈길을 끌었다 퍼포먼스 상을 받은 사무엘은 수상자에 걸맞은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안무를 선보였다

해외 엔터네이너 상의 주인공인 중국 걸그룹 SNH48의 유닛인 7SENSE도 한국 팬에게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