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문 모르고 지나가나 했던 큰 착각 채아보다…

입 문 모르고 지나가나 했던 큰 착각 채아보다 신나서 진열장부터 살 생각하는 여버 보면서 누구하나라도 정신 차리라고 입은 한숨을 쉬고 있는데 뭐지 왜 귀엽지 왜 재밌지 왜 입이랑 머리랑 따로 놀지 레어템 나올 때까지 사주고픈 이 심리는 뭐지 택배 아저씨 또 자주 오시겄네 서프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