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 가까운곳에서 마치 여행온듯한 느낌을 가질…

일터 가까운곳에서 마치 여행온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인듯 좋은 사람들과 이 봄을 걸으며 즐기는 이 순간에 너무 감사하며 땡땡이 친 하루가 아깝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