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00년만에 걸었는뎈 진짜 맨날 차끌고…

오늘은 500년만에 걸었는뎈 진짜 맨날 차끌고 다니다가 걸으니까 길을 하나도 모르게떠 어릴때도 걸어서는 길 1도 못찾았는데 휴 한결같은 나란 길치 갑자기 급 불안해져서 나온지 10분만에 다시 집가서 차 갖구 나옴 참 포기도 빨라 근데 진짜 다리살 디룩디룩 쪘다 히히 하얀돼야지 나가신다 길을비켜라 굴러굴러 몇년동안 굴렸더니 만신창이데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