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기억될 추억을 더하며 친구들과 정상에 …

언젠가 기억될 추억을 더하며 친구들과 정상에 올라 외치다 우리 한번뿐인 인생을 위하여 월악산 국립공원 하늘재 코스 미륵사지 하늘재 해발530